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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울지마, 유령 림랑 1년 전

    「많이 놀랬구먼, 처녀.」 남들은 보지 못하는 존재를 볼 수 있는 여자, 허시연. 「정신 단단히 안 먹고 다니면 큰일 나. 나니까 봐주는 거지, 다른 놈들이 눈치채면 들러붙는다니께?」 원치 않는 선 자리에 억지로 나갔다가, 일생일대의 실수를 해 버리는 바람에! 「내 몸을 찾게 도와. 그게 네가 할 일이야.」 재벌...

  • 최고의 노예 림랑 1년 전

    “내가 왜 권유채 씨한테 월급을 세 배씩이나 주는 걸까? 그건 당신한테 세 사람분의 일을 시킬 거란 뜻이지.” 아이돌의 치프매니저&로드매니저. 그리고 사장의 노예. 그것이 그녀의 직업이다. “싫으면 언제든 떠나. 하지만 이 월급을 받으며 계속 일하고 싶으면…….” 뒤끝 긴 악덕 대표와 펼치는 한판 대결! “버텨.”...

  • 괴롭히고 싶다 림랑 1년 전

    새 팀장한테 찍혔다. “왜요? 자신 없습니까?” 팀장이 나만 괴롭힌다. 괜찮다. 할 수 있다. 나 도예영이야. 만능 인재 도예영이라고! “아닙니다. 안내하겠습니다.” 할 수 있어. 이 여자……. 갈수록 더 재미있네. 조금 더 놀리고 싶다. “왜요? 자신 없습니까?” “아닙니다. 안내하겠습니다.” 윤완은 문득 그런 충동을 느꼈...